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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동일본

조용기 목사 "희망을 가지고 생각하고 꿈 꾸라" [2008.09.25 14:18]

by 일본 재일 한인교계 연도별 보도 2021.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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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크리스천투데이 일본지사 온라인 보도

조용기 목사 "희망을 가지고 생각하고 꿈 꾸라"

순복음동경교회, 1일 리바이벌 성회 개최

지난 24일(수) 오후 1시 순복음동경교회(담임 한상인 목사)에서 ‘1일 리바이벌 성회’가 열렸다. 조용기 목사가 강사로 나선 본 리바이벌 성회에는 많은 성도가 몰려 당초 준비했던 3과4층으로 부족해 5층까지 가득 메웠다.

전날 23일 열린 ‘동북복음화대성회’에서도 강사로서 말씀을 전한 조 목사는 오늘 오사카와 동경에서 모인 성도들을 향해 로마서 4: 17절을 본문으로 ‘우리의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에 대한 말씀을 전했다.

"기록된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롬 4: 17)"

조목사는 먼저"우리가 매일 동행해야 하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잘 알아야 한다. 성경에서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란 바로 죽은 자도 살리시는 기적을 베푸시는 하나님이다"라는 화두를 제시하며, 이어서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기적을 받아들이는 믿음과 그것이 발휘하는 힘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자식이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도 모든 민족의 조상이 되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던 아브라함과 그 아내 사라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버려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며 "지금 현실은 약하고 병들고 아무것도 없어 절망적인 상태라도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그 기적을 체험하라" 전했다.

반대로 "불안과 절망 안에 있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역사할 수 없으시고 그런 자는 결코 기적을 맛볼 수 없다"며 "나의 죄와 질병과 저주가 십자가 위에서 이미 다 해결되었으니 그 십자가를 통해 긍정적인 사고로 자신을 전환시킬 것"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조 목사는"내가 이미 나음을 얻었으며 아브라함과 동일한 축복을 받은 자임을 기억하면서 하나님의 기적을 간구하는 기도를 하고 또 그 기도가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라" 고 당부했고, 그렇게 희망을 가지고 믿고 생각하고 고백하고 꿈을 꾸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성도가 되기를 축복했다.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조 목사의 희망에 관한 힘있는 설교 한 마디 한 마디에 아멘으로 화답했고 설교 후에는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그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로 결심한 새 신자를 축복하는 시간, 또 각자의 아픈 곳을 두고 하나님께 치유를 구하는 시간을 가진 후, 조 목사의 축도로 1일 리바이벌 성회의 일정을 마쳤다.

김유나 기자 ynkim@chtoday.co.kr

 

기사 링크 -> http://jp.chtoday.co.kr/view.html?cat=ent&id=45331 

 

조용기 목사 "희망을 가지고 생각하고 꿈 꾸라" :: 크리스천투데이 일본 Christian Today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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